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 에녹의 남자가수상 경쟁력이 눈길을 끈다.
탄탄한 실력과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녹은 현재 17일 오후 6시 19분 기준 1만 3,639표를 획득하며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에녹이 큰 인기를 보여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남자가수상 부문에는 에녹 외에도 황영웅, 박지현, 손태진, 서영택, 장민호, 진원, 박서진, 박창근, 정동원, 박효신, 홍이삭, 안성훈, 강형호, 영탁,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임영웅, 지코 등 K-POP부터 트로트, 발라드, 인디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각각의 개성과 음악적 역량으로 강력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에녹은 지난해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며, 특히 소셜 미디어와 커뮤니티에서 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어워즈에서도 팬덤의 단합된 응원과 투표 참여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에녹이 기록한 '1만 클럽'은 그가 많은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음을 증명한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추가적인 지지와 참여가 이어진다면 순위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