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빈예서가 1월 네티즌 어워즈 2만 클럽 가입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18일 오후 4시 11분 현재 빈예서는 1만2843득표로 여자가수상 2위에 랭크돼있다.
여자가수상은 정서주, 빈예서, 마이진, 양지은, 김다현, 송가인, 은가은, 미스김, 강혜연, 홍지윤, 나영, 홍자, 김소연, 김태연, 정슬, 요요미, 전유진, 아이유, 볼빨간사춘기, 블랙핑크 로제 등 스타들이 후보로 올라 있다.
빈예서는 7200여표만 더 받으면 2만 클럽에 오르게 된다.

트로트 신동 빈예서는 최근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에는 제4회 고성희망드림콘서트에서 '찔레꽃', '도련님', '모정'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빈예서는 지난해 발표한 '아버지의 인생'을 통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며 팬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빈예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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