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황보라, 육아와 방송을 병행하며 '슈퍼맘'으로 활약 중인 그녀가 TV CHOSUN의 설 특집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아들 우인이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래는 남편이 주 양육자로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최근 그녀의 밀착 케어 덕분에 자신이 아들의 '최애' 가족이 됐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우인이를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오는 할아버지 김용건과 큰아빠 하정우의 비밀스러운 육아 방식도 공개됐다. 황보라는 하정우가 우인이를 즐겁게 하기 위해 장난기 넘치는 망가지는 표정을 짓다가도 부끄러워 멈춘다고 전하며 그의 색다른 면모를 소개했다. 김용건은 손자를 자주 안아주며 따뜻한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도 이를 지켜보며 "우인이 덕분에 너무 화목해졌지?"라고 말해 가족의 화목함을 드러냈다. 아기 우인이의 귀여움이 한데 모인 황보라 가족의 사랑 넘치는 순간들은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