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드라마 '원경'의 배우 차주영과 이현욱이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한다. 29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되는 '나래식' 19회에서는 두 배우가 솔직하고 담백한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현욱은 고등학교 동창인 박나래와 20년 만에 재회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나래는 "친구가 오니까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으며, 이현욱 역시 이에 동감하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박나래는 "전 현욱이의 조선왕조실록이다"라고 말하며 이현욱을 당황하게 만들었고, 이현욱은 "우리 서로의 실록을 공개하는 거냐"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주영은 박나래에게 타로 상담을 받으며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등 진솔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의 힐링 쿠킹 토크쇼 '나래식'은 매회 유튜브 인급동 최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누적 조회수 3000만 뷰와 구독자 수 20만 명을 목전에 두고 있는 '나래식'은 맛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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