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IST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설날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28일 정오, 정은지, 위클리(Weeekly), 에이티비오(ATBO)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각의 설날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은지는 설날 인사를 통해 "어른들을 찾아뵙고 세배도 드리며 지인들과 정을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녀는 최근 에이핑크로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에서 연기자로서의 도전도 예고하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위클리는 지난해 미니 6집 '블리스(Bliss)' 발매와 함께 미주 9개 도시에서 '위클리 그랜드 아메리카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성장세를 입증했다. 위클리는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계획했던 일을 차근차근 실행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팬들에게 새해 건강을 당부했다.
ATBO는 Mnet '로드 투 킹덤: ACE OF ACE' 출연을 통해 주목받으며, 팬들에게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희망찬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들은 설날을 맞아 건강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기원하며, 2025년에는 팬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을 가득 나누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영상은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아티스트들과 팬들 간의 교감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IST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