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MB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2'에서 마스터 린이 또 한 번 참가자들의 눈물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대표 남성 현역 가수 TOP7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예능으로,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마련된 '한일가왕전'에 나설 가수를 찾고 있다.
'현역가왕2'는 매회 신선한 룰과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7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8회에서는 준결승전에 직행하기 위한 마지막 본선 3차전 2라운드가 펼쳐졌고, 참가자들은 예측을 뒤엎는 무대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린은 경연의 무게감을 직접 경험해 본 마스터로서 참가자들과 깊이 있는 공감을 나누고 있다. 그녀의 진심 어린 질문에 한 참가자가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드러내자, 린도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이 장면은 다른 마스터들과 관객들의 따뜻한 응원을 이끌어내며 방송에 감동을 더했다.
제작진은 린의 공감 능력이 현역 가수들의 부담감을 이해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데 있어 탁월하다고 평가하며, 다가오는 9회 방송에서도 그녀의 진심이 전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현역가왕2'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