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KQ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2025년 설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에이티즈, 마독스, 싸이커스, 소향 등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자의 새해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에이티즈는 개량 한복을 입고 등장해 팬들에게 "2025년 을사년 새해가 찾아왔다"며 연습과 팬들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멤버들은 각각 세 글자씩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티니들, 올해도, 파이팅, 언제나, 사랑해, 티즈가, 을사년, 응원해"라는 릴레이 인사를 통해 팬들에게 훈훈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독스는 "지난해 팬 여러분과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 올해가 더욱 기대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2025년은 푸른 뱀의 해라고 한다. 여러분이 올해 준비하신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싸이커스는 형형색색의 캐주얼 퓨전 한복을 입고 등장해 "2025년 푸른 희망을 가득 품은 을사년 새해가 밝았다"며 팬들과의 추억을 되새겼다. 이어 "올해도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뵐 테니 기대 많이 해 달라"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향은 최근 KQ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소감을 전하며 "KQ 패밀리로서 인사를 드리게 돼 기대되고 설렌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분께 저의 기운을 팍팍 보내드리겠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KQ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올해 앨범, 공연, 예능, 자체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