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가 설 명절을 맞아 1~6회 몰아보기 특별 편성을 준비했다. 이번 편성은 29일 오후 2시 10분부터 시작되며, 시청자들에게 인기 드라마의 감동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 모텔에서 자란 주인공이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밀도 높은 서사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 감성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6회에서는 주인공 강희(이세영)와 연수(나인우)가 뜨겁고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번 특별 편성은 기존 애청자들에게는 설 명절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선물이 될 것이며, 아직 드라마를 접하지 못한 시청자들에게는 '천지커플'의 로맨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몰아보기 방송이 힐링과 설렘을 가득 안겨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모텔 캘리포니아’는 설 당일 오후 2시 10분부터 1~6회 몰아보기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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