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배우 도경수, 원진아, 신예은이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인다. 이들은 '설 특집'으로 꾸며진 이번 방송에서 특유의 매력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도경수는 아이돌 출신의 장점을 살려 박자와 멜로디에 강한 면모를 보이며 받아쓰기에 도전한다. 그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도레미들의 환호를 이끌어내며 기대감을 높인다.
원진아는 '주워먹기' 전략으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리액션이 큰 자신의 성격을 잘 맞춰줄 도레미들과의 호흡을 기대했다. 그녀는 과한 리액션을 유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예은은 '놀보'의 기운을 뽐내며 공주 콘셉트의 의상과 엉뚱한 매력을 발산, 도레미들과의 케미를 선보인다.
받아쓰기 코너에서 도경수는 독특한 박자감으로 눈길을 끌고, 원진아는 다양한 방식의 받아쓰기를 시도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신예은은 신동엽의 진지한 조언에 당황하면서도 도레미들과 의견을 나누며 프로그램에 녹아든다.
간식 게임 '전지적 대사 시점'에서는 원진아가 발 빠른 주워먹기와 연기력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도경수는 절친의 명대사에 민첩하게 반응하며 간식을 획득했고, 신예은은 김동현과 더빙 연기로 극강의 케미를 보여주었다. 다양한 재미로 가득 찬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