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0일) 주요공시가 눈길을 끈다.
KH건설이 130억 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는 기업의 자본을 확충하기 위한 조치로, 신규 주식을 발행해 제3자에게 배정하는 방식이다.
하림산업은 5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를 배정해 자본을 확충하는 방법으로, 회사의 재무 구조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넥슨 그룹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5조 원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5.4% 감소해 실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미트박스는 스테이커스 주식 43억 원어치를 취득하며 지분율을 100%로 늘렸다.
코아스는 베트남 자회사에 2억 원을 출자해 지분율 100%를 유지하고 있다. 이로써 코아스는 베트남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리노공업은 주식 액면분할 결정을 내리면서 이날부터 거래가 중지되며, 거래 중지는 24일까지 이어진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15% 늘어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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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