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은 자사의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오는 30일에 열릴 글로벌 서버로, 이를 통해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의 이용자들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공개된 신규 키아트는 글로벌 이용자 간 대규모 전투를 주제로 한 1주년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아스달 연대기 특유의 한국적 세계관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글로벌 서버 외에도 신규 클래스와 전설 정령 및 탑승물 지급, 그리고 세력 개선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대형 MMORPG로, 아스달, 아고, 무법 세력이 아스 대륙을 차지하기 위한 대규모 권력 투쟁을 그린다. 봄맞이 이벤트로는 벚꽃잎을 모아 '영웅 꿈돌 도전권'과 '영롱한 스킬 수련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가 16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이벤트 미션 달성 시 '영웅 소환 증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23일까지 진행된다.
게임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공식 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1주년 기념 업데이트는 넷마블의 <아스달 연대기>가 더욱 풍부한 콘텐츠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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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