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CI[포스코퓨처엠 제공]](/news/photo/202505/500983_315308_5226.jpg)
[CBC뉴스] 포스코퓨처엠이 1조1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0분 기준 포스코퓨처엠의 주가는 전날보다 6.74% 하락한 11만2천원에 거래됐다. 개장 직후 주가는 6% 하락했으며, 한때 낙폭이 6.91%까지 확대됐다.
전날 포스코퓨처엠은 이사회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캐나다 양극재 합작 공장과 포항·광양 양극재 공장 증설 등 이차전지 소재의 생산능력 강화를 위한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포스코퓨처엠은 이차전지 소재 제조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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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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