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5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아모레퍼시픽 2위 LG생활건강 3위 한국콜마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화장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2025년 4월 20일부터 2025년 5월 20일까지의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1,631,533개를 분석했다. 지난 4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970,686개와 비교하면 9.76% 감소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5년 5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현대바이오, 브이티, 한국화장품제조, 코리아나, 토니모리, 한국화장품, 라파스, 잉글우드랩, 클리오, 애경산업, 코스메카코리아 순으로 분석됐다.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는 참여지수 632,212 미디어지수 761,740 소통지수 1,260,715 커뮤니티지수 1,402,273 시장지수 819,510 사회공헌지수 295,2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71,652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617,686과 비교해보면 12.00% 상승했다.
2위, LG생활건강 브랜드는 참여지수 148,204 미디어지수 363,233 소통지수 329,285 커뮤니티지수 930,873 시장지수 580,725 사회공헌지수 21,1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73,505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3,290,303과 비교해보면 27.86% 하락했다.
3위, 한국콜마 브랜드는 참여지수 298,284 미디어지수 252,081 소통지수 244,604 커뮤니티지수 494,821 시장지수 207,733 사회공헌지수 77,40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74,932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888,424와 비교해보면 16.60% 하락했다.
4위, 코스맥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164,384 미디어지수 147,415 소통지수 192,625 커뮤니티지수 322,860 시장지수 231,115 사회공헌지수 60,85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19,250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429,039와 비교해보면 21.68% 하락했다.
5위, 현대바이오 브랜드는 참여지수 360,661 미디어지수 62,470 소통지수 213,904 커뮤니티지수 207,755 시장지수 61,742 사회공헌지수 29,89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36,421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311,101과 비교해보면 28.58% 하락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5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아모레퍼시픽 ( 대표 서경배, 김승환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4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970,686개와 비교하면 9.7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9.31% 하락, 브랜드이슈 13.33% 하락, 브랜드소통 32.02% 하락, 브랜드확산 3.16% 상승, 브랜드시장 4.96% 상승, 브랜드공헌 5.30%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