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2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마감하면서, 주말을 앞둔 금요일(11일) 장에서 어떤 흐름을 보일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1300원(-2.02%) 하락한 6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65,300원까지 오르며 반등 기대감을 높였지만, 결국 약세로 돌아섰다. 이는 전일(9일) 3.30% 하락에 이은 연속 하락이다.
특히 9일과 10일 이틀간 주가가 누적 약 5% 이상 빠지며 금요일 장의 흐름에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같은 날 코스피 지수는 1.58% 상승한 3,183.23에 마감하며 연고점을 경신해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장세의 강세와는 달리 주가가 약세를 띤 것이다.
11일 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반등할 수 있을지, 혹은 추가 하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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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