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민B마트가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의 생활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인기 장보기 상품을 상시 할인 판매한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의민족 즉시배달 장보기 서비스 배민B마트에서 250개 핵심 상품을 상시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는 '최저가 도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배민B마트는 소비자들이 주문 후 1시간 이내에 필요한 상품을 즉시 배달받을 수 있는 배달커머스의 대표주자로, 가공식품뿐만 아니라 정육, 과일, 채소 등 다양한 신선식품과 휴지, 세제 등의 필수 생활용품까지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최저가 도전' 프로모션은 배달커머스가 이커머스 대비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을 개선하고, 정부의 생활물가 안정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반복 구매가 많고 가격 민감도가 높은 핵심 장보기 상품 250개를 선정해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무항생제 대란 10구(3,890원), 1급A 우유 900ml(2,230원), 무항생제 한돈 냉장 삼겹살 500g(14,100원), 비엔나 소시지 700g(7,990원), 오리 훈제슬라이스 450g(8,990원), 롤티슈 27m 12롤(7,190원) 등이 있으며, 과일, 채소, 육류, 계란, 유제품 및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됐다.
'최저가 도전' 프로모션은 15일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배민 앱 내 B마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아한형제들 이효진 커머스부문장은 "배민B마트는 신선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주문 후 1시간 이내에 빠르게 제공하는 장보기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상품과 기획전을 마련해 고물가 시대 소비자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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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