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6일 거래일에서 하락세로 마감하면서 향후 반등 여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2.60% 내린 6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고가는 65,100원, 저가는 62,900원을 기록했다.
16일장 수급 동향을 보면, 개인 투자자들이 59만4699주를 순매수하며 하락장 속에서도 저가 매수세를 나타냈다. 반면 외국인은 29만3403주, 기관은 20만8679주를 각각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총 604만1772주에 달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전일(15일) 강세를 보인 뒤 하루 만에 하락 전환한 상황으로, 17일 시장에서 다시 반등할 수 있을지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0.90% 내린 3186.38에 장을 마쳤다. 향후 장세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 이목이 쏠린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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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