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소폭 하락세로 마친 가운데 18일 주말을 앞둔 장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장에서 63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300원(-0.47%) 내린 것이다. 이날 장중 65500원까지 오르며 반등하나 했지만 결국 약세로 전환하며 소폭 하락세로 마쳤다.
17일장 수급동향을 살펴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개인이 45만1149주를 기관이 2만2574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47만1316주를 팔았다.
앞서 지난 16일에도 2.60% 하락하며 2거래일 연속 약세로 마감했다.
최근 큰 폭의 강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8일장에서는 주가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17일 0.19% 오른 3192.29에 거래를 마쳤다.
18일장 시장의 분위기도 살펴야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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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