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린생명과학(11540)이 2번의 VI가 발동했다. 현재 가격은 3005원으로 485원 도약한 상황이다. 19.25% 점프했다. 투자자 상황을 살펴보면 개인은 5거래일 연속 매도세이다. 외국인 2거래일 연속 매수이고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이다. 외국인 추세를 살펴보면 양호한 편이다. 4일부터 16일까지 매도는 2번이다. 나머지는 모두 매수이다. 프로그램도 동반 매수에 가담했다. 개인은 5거래일 연속 매도라는 점은 변수다. 외국인과 개인의 수싸움이 치열한 양상이다. 전날 85원 떨어졌지만 이날 400원 이상 오르면서 이를 회복했다.
그린생명과학은 당사는 HIV 치료제 합성에 사용되는 N,N-Disuccinimidyl carbonate, 항우울제 API인 Amoxapine, 퀴놀론계 항생제 중간체인 3-Aminomethyl-4-Z-methoximino-pyrrolidine, dimethanesulfonate를 포함하여 국내 최초로 피페라실린계 항생제 중간체인 4-Ethyl-2,3-dioxo-1- piperazine Carbonyl chloride을 개발하여 글로벌 제약회사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고, 이를 시작으로 합성공장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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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