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 주가가 17일 장에서 급등세로 마감하며 주목을 받았다. 주말을 앞둔 18일 장에서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17일 유한양행은 전일 대비 20.50%(+23,100원) 오른 13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시가는 116,000원에서 출발해 장중 내내 강세를 보이며 13만원선을 돌파, 탄탄한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주가가 급등한 가운데, 18일에는 추가 상승세를 이어갈지, 아니면 차익실현 매물로 인한 조정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향후 주가 추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커지는 모습이다.
17일 수급 동향을 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만2529주, 37만6662주를 순매수하며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반면 개인은 80만8864주를 순매도했다. 거래량은 총 517만8462주였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모두 상승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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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