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 주가가 지난 17일 급등 이후 금요일 장에서 조정으로 마감해 눈길을 끈다.
유한양행은 18일 장에서 13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3800원(-2.80%) 내렸다.
이날 장중 고가로 13만6400원까지 올랐지만 강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장중 저가로 13만300원까지 하락했다.
13만원선을 유지할 지 여부가 눈길을 끈다. 혹은 강세를 다시 이어갈지를 지켜봐야 할 듯하다.
유한양행의 21일 새주장 움직임을 살펴봐야할 듯하다. 특히 반등할지 조정이 이어질지를 살펴봐야할 지점이다.
한편 18일장 수급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14만7842주를 기관이 1만5442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이 15만8309주를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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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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