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8월 15일 한국금거래소 시세에 따르면, 3.75g 기준 순금은 살 때 648,000원(0.46% 하락), 팔 때 548,000원(0.55% 하락)으로 각각 3,000원씩 내렸다.
18K 금은 팔 때 402,800원으로 2,200원 하락했고 14K 금은 팔 때 312,400원으로 1,700원 하락했다.
백금은 살 때 261,000원(1.53% 상승), 팔 때 214,000원(1.4% 상승)으로 각각 4,000원, 3,000원 상승했다.
은은 살 때 7,470원(1.34% 하락), 팔 때 5,950원(1.34% 하락)으로 각각 100원, 80원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금 수입에 대한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도 시장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 관세 유예 조치가 90일 연장되면서 상황의 변화가 예상된다.
미국과 러시아 간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협상 가능성도 글로벌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이제 ‘위험회피 수단’으로서 금의 가치뿐 아니라, ‘자산’으로서 금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있다. 연준의 결정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정책 변화와 금의 관계성을 잘 파악해야 한다. 변동성이 큰 시기라는 점을 반드시 감안해야 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