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3거래일 상승 후 금요일(5일) 장에서 숨고르기로 장을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는 9월 5일 정규장에서 61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일 종가보다 1000원(-1.59%) 내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상승하며 4일 장중 한때 64000원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다만 5일 장에서는 연속 상승흐름을 잇지는 못했다.
8일장에서 다시 연속 상승무드를 이어갈지 혹은 하락세를 보일지 여부가 관건이다. 금요일의 하락이 일시적 '멈춤'인지 여부를 체크해야할 것 같다.
특히 8월 이후 7만원선에 오르지 못하고 있는데, 지난달의 고점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상승 모멘텀이 필요한 상황이다. 국내외 원자력 관련 이슈들과 관련주들의 동향도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장에서 개인이 59만9680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이 35만2276주를 기관이 26만4211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299만3213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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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