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IT 스타트업 팀스파르타가 누적 취업생 수 1위를 기록했다. '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를 통해 7천 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4천 명이 넘는 인원이 커리어 전환에 성공했다.
팀스파르타의 성공 비결은 채용 시장에 부합하는 실전형 인재 양성 교육 커리큘럼에 있다. AI 디지털 마케팅, 그래픽 디자인,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트랙을 운영하며, 전담 운영 매니저가 교육 완주를 지원한다. 또한, 수강생들이 중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찐한관리' 프로그램이 주효했다. 현직 튜터가 12시간 상주하며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고, 주 4회 멘토링을 통해 포트폴리오 완성을 돕는다.
취업 연계 강화도 팀스파르타의 큰 장점이다. 수료생들에게 이력서·면접 코칭, 포트폴리오 특강을 지원하며, 매달 300명 이상의 수강생이 현직자 코치진과의 코칭에 참여하고 있다.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17점으로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바로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700여 개 파트너 기업과의 매칭으로 실무 프로젝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인턴십 종료 후 채용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범규 대표는 "누적 취업생 수 1위는 청년들의 실제 채용과 사회 진입을 꾸준히 뒷받침해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커리큘럼과 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정교화해 수료생들이 시장에서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팀스파르타는 매년 2~3배의 매출 성장을 보이며, 글로벌 확장 가능성과 인재 양성, 산업 현장 투입을 연결하는 구조를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청년 고용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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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