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신한금융그룹은 추석 명절을 맞아 '희망을 나누는 추석맞이 상생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한금융그룹의 임직원 2천여 명이 참여하여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함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와 사회적 약자 지원이라는 두 가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그룹 내 모든 계열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확대되어, 임직원들은 1억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한 후 이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지주회사와 은행이 남대문시장에서, 카드 및 라이프 등 다른 계열사들은 광장시장에서, 증권과 자산운용은 영등포시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신한금융그룹은 이번 활동을 통해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추석은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명절"이라며, 그룹이 힘을 합쳐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