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예지원이 1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2025 할리우드영화제'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예지원은 김민종과 주연을 맡은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로 '할리우드 영화제'를 방문한다.
한편, 영화 '피렌체'는 인생의 후반부에서 마주하는 선택과 화해의 순간을 이탈리아 피렌체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 담아낸 작품이다.
사진제공: 에스브이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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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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