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거래일 연속 오른 가운데 추석 연휴 이후에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일 장에서 200원(+0.31%) 오른 64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중 고가로는 66300원까지 올랐고 저가로는 63800원까지 하락했다.
66000원선을 9월 25일 이후 처음으로 되찾은 셈인데 긴 연휴 이후 다음 거래일인 10일에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2일 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사상첫 3500선을 돌파했다. 장중 3565.96까지 올랐고 3549.21에 마감했다.
장세가 뜨거운 가운데 어떤 주가 추이를 보일지도 지켜봐야할 지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10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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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