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10월 7일 모니모 영어퀴즈에서는 ‘일상 대화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을 주제로 한 문제들이 출제됐다. 오늘의 핵심 문장은 "I'm here to pick you up."으로, 직역하면 ‘나는 너를 데리러 왔어’라는 뜻이다.
이번 퀴즈에서는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을 구분하는 능력을 묻는 문제가 함께 출제됐다. "I'm here to pick you up."(너 데리러 왔어), "I'm here to visit you."(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I'm here to see the boss."(상사를 만나러 왔습니다) 등 비슷한 문장 구조이지만, 각각의 목적어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영어권 일상회화에서 "I'm here to~"는 “나는 ~하러 왔다”라는 의도를 전할 때 자주 쓰이는 구문이다. 예를 들어 공항이나 학교, 회사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릴 때 "I'm here to pick you up."이라고 말하면 자연스럽다. 반면 병원이나 회사 미팅과 같은 상황에서는 "I'm here to see the doctor." 또는 "I'm here to see the boss."처럼 목적을 구체적으로 바꾸면 된다.
학습 전문가들은 이번 문제를 통해 “문장 구조를 통째로 외우는 패턴 학습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I'm here to’ 이후에 동사원형을 넣는 규칙을 익히면, "I'm here to help you."(도와주러 왔어), "I'm here to learn."(배우러 왔어) 등 다양한 문장으로 확장할 수 있다.
오늘 모니모 영어퀴즈는 일상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가자들은 매일 간단한 문제를 통해 영어회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제공된 내용은 일반적인 학습 가이드일 뿐이며, 개인의 수준과 학습 목적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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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