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자전거 브랜드 ‘비아지오’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코스트코 송도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브랜드 론칭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전기자전거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비아지오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장거리 주행과 스마트 기능을 갖춘 HX5 PRO, 1회 충전으로 최대 160km까지 주행 가능한 V6를 선보인다.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HX5 PRO 1+1’ 혜택이 제공되며, 화장품 세트, 코스트코 회원권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일 HX5 PRO와 V6는 비아지오 대표 전기자전거 라인업으로, 다양한 기능과 안전성을 고려해 출시된 제품이다. HX5 PRO는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시 최대 145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원격 잠금 및 해제와 주행거리 체크가 가능하다. V6는 고용량 배터리 셀을 탑재했으며, 프레임 업그레이드를 통해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정재웅 비아지오 마케팅 팀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프리미엄 전기자전거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직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한정된 기간 동안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아지오는 2022년 9월에 론칭한 AI 지능형 전기자전거 브랜드다. 최대 주행거리 145km에 원격 잠금 기능을 탑재한 ‘HX5 PRO’, 1회 충전으로 최대 160km까지 주행 가능한 ‘V6’, 인체공학적 모델 ‘CURVO’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매출 239억원을 돌파하며, 브랜드 론칭 이후 2년 연속으로 40% 이상 성장하며 프리미엄 전기자전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