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앤오즈가 전국 각지에서 AI·SW 기반의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디지털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앤오즈는 최근 양주시 디지털역량강화센터와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 창의융합교육장에서 청소년 대상 AI·SW 진로교육 특별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이해하고, 진로와 연결해보는 체험형 교육 과정으로 기획됐다. 양주에서는 10월 10일(금),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가 참여한 ‘과학으로 미래를 디자인하다’ 특강이 진행돼 150여 명의 학생과 시민이 참석했다.
강연에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헬스, 친환경 에너지, 사물인터넷(IoT) 등 5대 미래기술을 중심으로 산업 변화와 진로 설계 방향이 다뤄졌다. 현장에서는 “기술이 우리의 진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이어 10월 14일(화)에는 구로창의융합교육장에서 ‘궤도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특강이 열려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특강은 ㈜이앤오즈가 기획·운영한 프로그램으로,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 창의융합교육장에서 진행되어 학생들이 AI·SW·로봇·드론 등 미래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교육의 장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앤오즈는 현장 운영부터 교육 콘텐츠 기획까지 전 과정을 직접 총괄하며, 지역별 여건에 맞춘 교육형식을 선보였다.
㈜이앤오즈 박창홍 대표는 “AI와 SW 교육은 단순한 기술 학습이 아니라, 미래 사회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라며 “양주·구로 특강은 청소년들이 첨단기술을 친근하게 접하고, 스스로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이앤오즈는 이번 두 지역 프로그램을 포함해, 괴산·광진·성남·경산 등 전국 각지에서 디지털역량강화·문화탐방·스토리텔링 교육 등 다양한 미래교육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역별 교육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AI·SW 체험 교육 모델을 중심으로, 세대 간 디지털 격차 해소와 미래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앤오즈는 앞으로도 정부·지자체·공공기관과 협력하여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전국적인 미래교육 허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