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김다현이 남해군 홍보대사 자격으로 남해 효도 여행에 나서며 남해군의 다양한 명소를 직접 방문 및 소개한 영상이 화제다. 김다현은 이번 여행에서 아버지와 함께 남해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며 남해군 홍보에 나섰다.
김다현은 “남해는 독일마을, 원예예술촌, 다랭이마을, 상주 은모래비치, 송정 솔바람해변, 금산 보리암, 죽방렴, 설리해변 등 유명한 여행지가 정말 많아 직접 숨은 특별한 명소를 소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그녀는 남해 여행 코스로 뮤지엄남해, 남해탈공연박물관, 남해전통시장 방문을 추천하며 현장 감상과 각 체험의 특징을 세세하게 전달했다.

뮤지엄남해는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김다현은 아버지와 함께 뮤지엄 내부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염색 체험과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며 “현장 예약이 필수”임을 강조했다.
남해탈공연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전통 탈과 공연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김다현은 “이곳은 원래 학교 건물이었지만 탈공연 박물관으로 변신했으며 북청 사자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남해전통시장에서는 남해의 인심과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소개했다. 김다현은 유자 친빵 등 지역 대표 먹거리를 부모님과 함께 맛보며, 남해 시장의 정겨운 분위기와 훈훈한 인심을 영상에 담았다.

한편 김다현은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에서 4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30일 오후 4시 1분 현재 김다현은 5389표를 득표했다. 김다현이 종료까지 하루남은 이달 네티즌 어워즈에서 마지막까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