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2위 식품안전정보원 3위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9월 30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2,755,905개를 분석했으며, 이는 지난 9월 2,424,896개와 비교해 13.65%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석하며, 참여지수·미디어지수·소통지수·커뮤니티지수·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또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바탕으로 브랜드 평판을 수치화했다.
2025년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식품안전정보원,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순으로 분석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200,012, 미디어지수 149,651, 소통지수 850,714, 커뮤니티지수 159,555, 사회공헌지수 42,3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02,327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066,602와 비교해 31.48% 상승했다.
2위 식품안전정보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73,325, 미디어지수 92,559, 소통지수 313,233, 커뮤니티지수 252,643, 사회공헌지수 13,628로 브랜드평판지수 745,388을 기록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02,085와 비교해 23.80% 상승했다.
3위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90,984, 미디어지수 51,853, 소통지수 82,174, 커뮤니티지수 65,818, 사회공헌지수 13,8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4,680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65,486과 비교해 16.64% 하락했다.
4위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78,316, 미디어지수 119,957, 소통지수 51,749, 커뮤니티지수 41,415, 사회공헌지수 12,074로 브랜드평판지수 303,510을 기록했으며,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90,722와 비교해 22.32% 하락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대표 한상배)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9월과 비교해 브랜드 빅데이터는 13.65% 증가했으며,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28.07% 하락, 브랜드이슈 4.14% 하락, 브랜드소통 64.40% 상승, 브랜드확산 0.15% 상승, 브랜드공헌 17.9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