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자료사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511/539082_359434_4340.jpg)
[CBC뉴스] 두나무가 6일 오후 FIU의 과태료 부과 결정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두나무 측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강화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안전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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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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