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비트코인 장기 강세론자인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CNBC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최근 강력한 기술적 바닥을 구축했으며 향후 랠리를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세일러는 시장 변동성보다 구조적 수요 확대에 주목해야 한다며 장기적으로 대규모 매수가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세일러는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이미 내재적 가치와 수요 기반 위에서 단단한 바닥을 만들었다”며 “장기 투자자는 오히려 가격 조정 구간을 활용해 포지션을 확대하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글로벌 규제 명확성 확대, 현물 ETF 출시, 기관 수요 증가 등 복합적인 요인 속에서 주요 지지선을 유지해왔다는 평가가 나온다8월 말 고점 이후 이더리움이 하락세를 보이자, 3~10년간 ETH를 보유한 장기 홀더들이 매일 4.5만 ETH(90일 이동평균 기준)를 매도하고 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X를 통해 전했다.
한편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1억 8386만 달러(약 2697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트레이더T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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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