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리브스메드의 청약 1일차 일정이 15일 오후 4시경 종료됐다.
리브스메드는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청약을 진행하고 있다. 각각 증권사별 배정 주식수는 삼성증권 43만2250주, 미래에셋증권 18만5250주다.
첫날 기준 청약건수는 삼성증권 5만5302건, 미래에셋증권 5만6556건을 기록하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청약 기준(20주) 삼성증권 3.91주, 미래에셋증권 1.64주다.
비례경쟁률은 삼성증권 16.89:1, 미래에셋증권 42.36:1이다.
리브스메드의 공모가는 55000원이다. 상장일인 12월 24일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주가가 공모가 대비 300% 오른 22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 다만 과도한 낙관론이나 비관론은 주의해야할 듯하다.
16일 실시될 리브스메드의 청약 2일차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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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