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연금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2위 하나은행, 3위 신한은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개 연금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5년 11월 19일부터 2025년 12월 19일까지의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35,647,178개를 분석했으며, 지난 11월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35,906,283개와 비교하면 0.72% 감소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한다. 연금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 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계 등을 종합해 산출된다.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함께 반영됐다.
2025년 12월 연금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하나은행, 신한은행, 삼성생명보험, 한화생명보험, 교보생명보험, 삼성자산운용,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하나손해보험, 미래에셋생명보험, 아이엠뱅크, 신한라이프생명보험, 흥국생명보험, 한국투자신탁운용 순으로 나타났다.
연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 브랜드는 참여지수 313,414, 미디어지수 2,372,450, 소통지수 757,360, 커뮤니티지수 364,92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08,148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877,957과 비교하면 32.32% 상승했다.
2위 하나은행 연금 브랜드는 참여지수 320,071, 미디어지수 2,572,905, 소통지수 501,119, 커뮤니티지수 361,84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55,936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217,969와 비교하면 69.34% 상승했다.
3위 신한은행 연금 브랜드는 참여지수 384,244, 미디어지수 2,544,148, 소통지수 604,403, 커뮤니티지수 179,95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12,748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482,033과 비교하면 49.58% 상승했다.
4위 삼성생명보험 연금 브랜드는 참여지수 122,589, 미디어지수 1,692,476, 소통지수 552,183, 커뮤니티지수 111,88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79,128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838,679과 비교하면 34.83% 상승했다.
5위 한화생명보험 연금 브랜드는 참여지수 110,008, 미디어지수 1,178,140, 소통지수 682,827, 커뮤니티지수 375,75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46,731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064,592와 비교하면 13.67%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연금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1월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35,906,283개와 비교하면 0.72%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4.26% 상승, 브랜드이슈 5.36% 하락, 브랜드소통 5.28% 하락, 브랜드확산 29.29%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