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SBI저축은행 김문석,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4일부터 2026년 2월 4일까지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8,105,315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7,338,696개와 비교해 10.45% 증가한 수치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진행됐다.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활용했으며,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 분석, 오너리스크 데이터, 기업 브랜드 가치평가도 포함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를 측정한다.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ESG 평가 데이터도 반영됐다.
2026년 2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SBI저축은행 김문석, OK저축은행 정길호,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한국투자저축은행 전찬우, 다올저축은행 김정수, 예가람저축은행 노용훈, 페퍼저축은행 장매튜하돈, KB저축은행 서혜자, 신한저축은행 채수웅, 하나저축은행 정민식, 애큐온저축은행 김희상, 키움저축은행 임경호, BNK저축은행 김영문, IBK저축은행 전병성, 모아저축은행 김상고 순으로 분석됐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SBI저축은행 김문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221,750, 미디어지수 401,774, 소통지수 370,763, 커뮤니티지수 309,817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304,104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365,161과 비교해 4.47% 하락한 수치다.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162,020, 미디어지수 494,247, 소통지수 212,209, 커뮤니티지수 258,322로 브랜드평판지수 1,126,799를 기록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924,140과 비교하면 21.93% 상승했다.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22,446, 미디어지수 286,316, 소통지수 123,321, 커뮤니티지수 149,20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681,284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679,144와 비교해 0.32% 상승했다.
4위 한국투자저축은행 전찬우 브랜드는 참여지수 47,382, 미디어지수 142,243, 소통지수 205,999, 커뮤니티지수 74,07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469,697을 기록했으며, 지난 1월 대비 45.08% 상승했다.
5위 다올저축은행 김정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57,123, 미디어지수 173,049, 소통지수 73,499, 커뮤니티지수 90,368로 브랜드평판지수 394,039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60,576과 비교해 9.28% 상승한 수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SBI저축은행 김문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7,338,696개와 비교하면 10.4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 결과 브랜드소비 4.98% 상승, 브랜드이슈 17.76% 상승, 브랜드소통 8.68% 상승, 브랜드확산 4.78%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