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성, 2위 SK, 3위 한화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5일부터 2026년 2월 5일까지 66개 대기업집단 브랜드 빅데이터 177,430,515개를 분석해 대기업집단의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수, ESG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1월 브랜드 빅데이터 179,329,488개와 비교하면 1.06%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분석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분류한 뒤 가중치를 부여해 산출한 지표다.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에서는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소비자지수, ESG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분석 대상 66개 대기업집단 브랜드평가에는 사회공헌지표와 소비자지표, ESG지표를 중심으로 정성적인 평가를 강화했으며,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6년 2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삼성, SK, 한화, 두산, 농협, 현대자동차, 롯데, KT, 미래에셋, 네이버, 포스코, DB, LG, 카카오, 쿠팡 순으로 분석됐다.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6,891,582 소통지수 9,353,052 커뮤니티지수 19,876,922 사회공헌지수 55,752 소비자지수 1,006,176 ESG지수 150,02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333,510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4,619,610과 비교하면 7.84% 상승했다.
2위 SK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3,624,502 소통지수 3,434,012 커뮤니티지수 5,934,475 사회공헌지수 23,984 소비자지수 607,203 ESG지수 96,99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721,175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8,174,778과 비교하면 67.85% 상승했다.
3위 한화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2,018,724 소통지수 5,111,804 커뮤니티지수 5,767,145 사회공헌지수 21,850 소비자지수 472,066 ESG지수 65,33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456,918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8,621,289와 비교하면 27.73% 하락했다.
4위 두산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1,510,350 소통지수 2,700,828 커뮤니티지수 6,004,831 사회공헌지수 10,433 소비자지수 181,451 ESG지수 32,55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440,449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1,163,670과 비교하면 6.48% 하락했다.
5위 농협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1,673,005 소통지수 2,175,704 커뮤니티지수 2,694,888 사회공헌지수 36,298 소비자지수 840,070 ESG지수 58,7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478,688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7,788,794와 비교하면 3.98%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삼성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대기업집단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대기업집단 브랜드 빅데이터 179,329,488개와 비교해 1.0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이슈 0.83% 하락, 브랜드소통 5.42% 상승, 브랜드확산 2.56% 하락, 브랜드공헌 8.88% 하락, 브랜드소비 17.86% 하락, ESG지수 17.72%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