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설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이천 지역사회에 4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설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6회에 걸쳐 이천 지역사회에 기부한 생활용품 규모는 6억 원이 넘는다는 설명이다.
11일 이천시청에서 진행된 ‘행복한 동행 기탁식’에는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과 김경희 이천시장을 포함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몬스는 지난 2018년부터 설과 추석 때마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이천 지역사회에 기탁해왔다. 이천시 모가면에는 세계적인 수준의 생산시설 및 수면 연구 R&D센터 등으로 구성된 '시몬스 팩토리움'과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가 자리하고 있다.
시몬스 이종성 부사장은 “구정을 맞아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몬스는 이천과 함께 하는 동반자로서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며 다채로운 나눔 활동과 협력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이 든든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시몬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전달해 준 따뜻한 마음이 이천 지역에 큰 힘이 되며,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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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