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지난 19일 오후 충북 단양군 단양읍에 위치한 단양작은영화관에서 영화 '천국아이들의 하모니' 시사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시사회에는 조동관 감독을 비롯해 배우 채민석, 김문근 단양 군수, 이기현 가곡초등학교 교장, 단양중학교 1학년 학생들과 단양군민들이 참석해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천국아이들의 하모니'는 전쟁과 상처를 겪은 아이들과 그들을 품어주는 선생님, 그리고 작은 분교 공동체 속에서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치유해 가는 과정을 담은 휴먼 드라마다. 아이들의 상처와 회복, 그리고 음악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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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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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아이들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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