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인벤테라 공모주 청약에서 증권사별 경쟁률과 배정 현황이 크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한 공모가에도 불구하고 수요 분산에 따라 투자자 체감 결과가 달라지는 흐름이 확인된다.
공모가는 1만66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으며, 최소 청약 단위는 10주 기준 약 8만3000원 수준이다.
2일차 오전 현재 균등 배정수는 NH 0.54 유진 2.08이다. 청약자수는 각각 약 193000건, 약 21000건이다.
총 청약 증거금 규모도 크게 차이 났다. NH투자증권은 약 7657억원이 몰렸고, 유진투자증권은 약 2127억원으로 집계됐다. 청약 자금이 특정 증권사에 집중되면서 경쟁률 격차로 이어진 구조다.
이번 청약 결과는 공모주 투자에서 증권사 선택이 실제 배정 결과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경쟁률이 높은 증권사에서는 균등배정 물량이 줄어드는 반면,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은 증권사에서는 동일 자금으로 더 많은 물량 확보가 가능한 구조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향후 공모주 청약 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 인기 종목 여부를 넘어 증권사별 수급 분포를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인벤테라는 따따블이면 66400원이다. 최근 흐름을 본다면 상장 첫날 기대를 걸만 하다. 상장일은 4월2일로 예정돼 있다. 최근 상장된 주식들의 성적표를 잘 체크해야 할 것 같다.
[본 기사에는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데이터 정리 및 문장 구성 과정에서 일부 AI 도구의 도움을 받은 내용이 포함됐으며, 제공되는 정보는 일반적인 시장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할 뿐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니다. 주식 투자는 가격 변동성에 따른 손실 위험이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투자 결정 전 충분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다.본지는 법적 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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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