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아기화장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몽디에스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일리윤, 3위는 바이오더마로 집계됐다.
조사는 2월 25일부터 3월 25일까지 아기화장품 브랜드 26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1,968만4,217건으로 전월(1,947만4,095건) 대비 1.08% 증가했다. 평판지수는 참여·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3월 순위는 몽디에스, 일리윤, 바이오더마에 이어 아토팜, 그린핑거, 무스텔라, 쁘리마쥬, 아토앤오투, 함소아, 밀크바오밥, 궁중비책, 아토오겔, 아비노, 호호에미, 보타니컬테라피 순으로 나타났다.
1위 몽디에스의 브랜드평판지수는 427만5,384로 전월(441만9,618) 대비 3.26% 하락했다. 일리윤은 237만5,970으로 4.24% 상승했고, 바이오더마는 218만8,909로 5.31% 감소했다.
아토팜은 194만3,130으로 0.16% 올랐으며, 그린핑거는 102만8,828로 5.04%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3월 아기화장품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08% 증가했다”며 “브랜드소비(-0.11%)와 브랜드소통(-0.63%)은 소폭 하락했고, 브랜드확산은 4.35%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