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4월 22일 기준 국내 금 시세가 일부 품목에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이날 금시세닷컴에 따르면 순금(3.75g) 가격은 팔 때 84만5,000원으로 전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살 때는 98만7,000원으로 4,000원 상승했다.
18K 금은 팔 때 기준 62만3,000원으로 변동이 없었고, 14K 역시 팔 때 48만4,000원으로 전일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백금은 상승세가 나타났다. 팔 때 가격은 35만2,000원으로 2,000원 올랐고, 살 때는 42만4,000원으로 3,000원 상승했다.
은 가격은 팔 때 1만4,000원, 살 때 1만5,750원이다.

한편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불발되면서 향후 전쟁 양상에 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협상 종결시까지 휴전을 연장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여전히 종전이 불확실한 가운데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과 은 등의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투자 유의]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