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농심 레드포스 프로게임단과 비엔엠컴퍼니가 공동 운영하는 PC방 브랜드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아레나)이 오는 5월 21일부터 전국 50개 매장에서 축구 레전드 매치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은 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티켓은 5월 19일 오후 2시부터 야놀자(NOL)를 통해 판매된다.
이번 경기에는 FC바르셀로나와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참가한다. 리버풀 출신 스티븐 제라드, 루이스 가르시아, 예르지 두덱, 사미 히피아와 함께 이니에스타, 푸욜, 히바우두, 데쿠,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에릭 아비달 등 바르셀로나 출신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레드포스 PC방은 프로 이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NS)를 운영하는 농심이스포츠(대표 오지환)와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대표 서희원)가 함께 운영하는 브랜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전국 50개 이벤트 참여 매장에서 1만 원 이상 충전한 이용자는 PC 로그인 화면 내 이벤트 배너의 QR코드를 통해 네이버 폼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관람권은 총 112매 규모로 제공되며, 좌석은 1등석부터 3등석까지 무작위 배정된다. 당첨자는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경기 티켓은 6월 3일 순차 발송될 예정이다.
레드포스 PC방 관계자는 “게임과 스포츠를 함께 즐기는 문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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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