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6년 5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코르티스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용빈, 3위는 한로로로 집계됐다.
이번 평판 조사는 4월 27일부터 5월 27일까지 수집한 라이징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6,303만 4,915개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는 지난 4월 5,408만 1,618개와 비교해 16.56% 늘어난 수치다. 평가지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구성됐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코르티스에 이어 2위 김용빈, 3위 한로로, 4위 비비, 5위 엔하이픈, 6위 스트레이키즈, 7위 투어스, 8위 박지현, 9위 박서진, 10위 우즈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11위 키키, 12위 데이식스, 13위 라이즈, 14위 최예나, 15위 로운이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는 참여지수 50만 7,585, 미디어지수 83만 2,468, 소통지수 238만 5,646, 커뮤니티지수 233만 9,707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606만 5,405로 집계됐다. 이는 4월 141만 5,162와 비교해 328.60% 급증한 수치다.
김용빈은 브랜드평판지수 391만 7,846을 기록해 전월 대비 34.10% 상승했다. 한로로는 330만 462로 분석돼 4월보다 9.65% 올랐다.
비비는 312만 2,855로 전월 대비 112.92% 상승했으며, 엔하이픈은 309만 9,769로 22.56% 증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 카테고리는 전월 대비 16.56% 확대됐다”며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 7.75%, 브랜드이슈 3.22%, 브랜드소통 13.71%, 브랜드확산 32.73%가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