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경기에서 후반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Hydration Break)가 실시됐다.
양 팀 선수들은 잠시 경기를 멈추고 벤치에서 수분을 보충하며 전열을 가다듬었다. 대한민국은 후반 14분(59분)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2분(67분) 황인범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1-1 원점으로 돌린 상태다.
경기 막판으로 향하는 가운데 양 팀은 짧은 휴식 이후 결승골 사냥에 다시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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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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