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청년고용연계자금(대리대출) 3분기 접수를 시작했다. 청년 창업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자금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청년고용연계자금은 청년 창업기업과 청년 고용을 유지하거나 확대하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자금이다. 신청은 2026년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으며, 편성된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접수가 조기 종료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아래 세 가지 요건 가운데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이다.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의 청년이면서 사업을 시작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청년 근로자로 구성된 소상공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최근 1년 이내 청년 근로자를 1명 이상 신규 채용한 뒤 현재까지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사업자 역시 신청 자격을 갖는다.
다만 신청한다고 해서 곧바로 대출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신청 과정에서 발급되는 '정책자금 지원대상 확인서'는 정책자금 신청 자격을 확인하는 서류일 뿐이며, 금융기관의 대출이나 보증을 보장하는 문서는 아니다. 해당 확인서의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90일이다.
또한 정책자금은 연간 예산 범위 안에서 대출 실행 순서에 따라 지원되는 만큼, 자격을 충족하더라도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정책자금을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제3자를 통해 대출을 신청할 경우 대출금 회수나 신규 정책자금 이용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피싱이나 불법 브로커 피해에 노출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안내했다.
아울러 대출금을 융자 목적 외 용도로 사용하거나 허위 서류 제출, 부정한 방법으로 자금을 지원받은 사실이 확인될 경우 대출금 회수와 함께 향후 정책자금 이용 제한 등 제재가 이뤄질 수 있다.
신청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은 자금 신청 전 '2026년 소상공인정책자금(대리대출) 청년고용연계자금 3분기 신청안내자료'와 공통 신청서식을 반드시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신청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기사는 AI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공개된 공고 및 안내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신청 자격과 세부 요건, 제출서류 및 대출 가능 여부는 관계기관의 최신 공고와 심사 결과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신청과 이용에 대한 책임은 신청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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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