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변우석이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2만 클럽에 가입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후 6시 26분 현재 집계 결과 변우석은 2만1148표(45.7%)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득표를 얻고 있다. 뒤를 이어 로몬이 5212표(11.3%)로 2위, 로운이 3760표(8.1%)로 3위에 자리했으며 박보검, 이준기, 장기용 등이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집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변우석이 2만 클럽에 가입했다는 점이다. 네티즌 어워즈는 팬들의 꾸준한 참여가 누적되는 방식인 만큼 2만표 돌파는 지속적인 지지세가 뒷받침됐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이정표로 평가할 수 있다.
변우석은 이번 7월 투표 기간 내내 선두 자리를 꾸준히 지켜왔다. 월 초부터 안정적인 득표 흐름을 이어오며 상위권 경쟁의 중심에 섰고, 시간이 흐를수록 누적 득표를 차곡차곡 쌓아 2만표를 넘어서는 성과를 만들었다.
한편 상위권과 중위권 경쟁도 계속되고 있다. 로몬과 로운이 2·3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박보검과 이준기, 장기용, 김남길 등도 순위 경쟁을 이어가며 남은 투표 기간 막판 변수에 관심이 쏠린다.
7월 네티즌 어워즈가 종반으로 향하는 가운데 변우석이 지금의 흐름을 끝까지 이어가며 선두를 지켜낼지, 또 다른 순위 변동이 나타날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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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