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박보검이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서 지난달보다 순위를 끌어올리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28일 오후 5시 22분 기준 박보검은 2472표를 획득해 5.2%의 득표율로 남자연기상 4위를 기록하고 있다. 1위는 변우석으로 2만1676표(45.5%)를 얻었으며, 로몬이 5374표(11.3%)로 2위, 로운이 3850표(8.1%)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박보검의 순위 상승세가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6월 남자연기상에서 2147표를 얻어 7위로 마무리한 데 이어, 이달에는 현재 4위까지 오르며 전월보다 세 계단 상승했다.
지난달보다 득표수도 325표 늘어난 가운데, 순위 역시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이동했다. 투표 마감을 앞둔 시점까지 팬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면서 박보검이 최종적으로 현재 순위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박보검의 뒤를 이어 이준기가 2172표(4.6%)로 5위, 장기용이 2004표(4.2%)로 6위에 올라 있다. 박보검과 이준기의 표 차는 300표로, 막판 상위권 순위 경쟁도 계속될 전망이다. 김남길은 1782표(3.7%)로 7위를 기록하고 있다.
7월 네티즌 어워즈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지난달보다 뚜렷한 순위 상승을 보인 박보검이 남은 기간 추가 득표를 통해 상승 흐름을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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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