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서울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1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 아트홀에서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Still LoBubble]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총 2회차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약 120분 동안 14곡의 셋리스트를 소화하며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공연은 미니 4집 선공개곡 '스타스트럭'과 '퍼펙트 크라임'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그래비티', '지니 매직' 등 인기곡과 함께 팬 콘서트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수록곡 무대를 선보였으며, 팬들의 떼창과 깜짝 이벤트 영상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피프티피프티는 오는 8월 11일 일본 도쿄, 9월 20일 필리핀 마닐라 등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어트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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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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