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성전기(009150)가 정규장에서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친 뒤 NXT에서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123만원선을 회복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4000원(0.34%) 오른 118만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6358.95로 101.50포인트(1.62%) 상승하며 장중 반등에 성공했다.
이후 장후 NXT에서는 123만2000원으로 정규장 종가보다 높은 수준에서 마쳤다.
삼성전기는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 5위 종목으로,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대형주 가운데 하나다. 정규장 이후 NXT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다음 거래일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모습이다.
다만 당일 수급 동향, 반도체 업황 및 거시경제 변수 등에 따라 주가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체크해야할 듯하다.
120만원선에 안착할지 여부도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이뤄져야 하며, 본 기사는 투자 권유나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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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